코스피
3,926.59
(60.32
1.51%)
코스닥
912.67
(32.61
3.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창호 이창호, 역대 최다승 타이…내일 신기록 도전

한국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9단이 1968승(1무 814패)을 달성해 스승인 조훈현 9단과 함께 역대 최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창호는 다음달 1일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이창호는 30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최규병 9단을 241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이창호는 개인 통산 1968승(1무 814패)째를 달성해 스승인 조훈현 9단과 최다승 공동 1위가 됐다.만 11세였던 1986년

  • LIV 72홀 확대에도...“PGA와 통합 어렵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IV골프가 합병을 논의한 지 2년이 넘었지만, 골프의 재통합은 먼 미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미국 골프닷컴은 30일(한국시간) PGA투어와 LIV골프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이렇게 분석했다. 세계 골프 패권을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눴던 PGA투어와 LIV골프는 2023년 6월 깜짝 합병을 발표했다. 그러나 합병 작업은 2년 넘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 협상을 중재했음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LIV골프가 내년
  • 30대에 '꿈의 무대' 첫 발 딛는 이승택…"내친김에 데뷔 첫 승까지"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하는 이승택은 자신의 골프 인생을 “아직 18홀 중 3번째 홀을 지나는 중”이라고 표현했다. 늦은 출발이 한계를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실제로 필 미컬슨(미국)은 50세에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뒤 “나이는 한계가 아니다.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30대 초반에 ‘꿈의 무대’에 입성하는 이승택에게도 유효하다. 이승택은 올 시즌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준우승 1회, 톱10 6회를 기록하며 시즌 포인트 13위에 올
이슈 모아보기
더보기

이슈 갤러리